[私識] 솔직히 나에겐 앱이란게... [現在]inside


... 그냥 좀 더 핸드폰을 더 많이 쓸 기회를 제공하는 정도의 의미일까?


게임은 그냥 게임기 대용으로 들고다니던 핸드폰을 이용하세요의 느낌이고,

인터넷같은 경우도 세세한 것 까진 할 수가 없으니,
 그렇다고 내가 뭐 매 실시간으로 확인을 해야하는 직장인이나 사업가도 아닐 뿐더러..
 열심히 인터넷을 누비며 돌아다니는 인간도 아니고..
 활동하면서 글올려놓는 인간도 아니기에..
 일단 가려우니 긁어주자 인 것 같고,

할인쿠폰이다, 인터넷뱅킹이다, 리모컨이다, ...
 실 생활에서 유용해지는 녀석들이나 조금 사용하던가???
 심심할 때 핸드폰이랑 시간이라도 때우시라고 있는 듯 한 독서용 앱이라던가,
 언제나 스터디를 해보아요인 듯 한 공부용 앱이라던가..

이것도 아니면 그냥 할인해주는 아이들이라든지, 위치정보를 활용하여 쓰는 애들이라든지..
 근데 위치찾는 애들은 정작 많이 쓸거 같으면서도 잘 안쓰게 되더라.
 일단, 일일이 고민하면서 찾는 것도 귀찮기 시작하고..
 핸드폰 들고 찾았다 쳐도 그곳의 메뉴라든가 가격대가 정확히 기이되어있는 곳도 별로 없고 있어도 일일이 보면서 고민하는 것도 힘들어...

뭐 아무튼 난 그렇게 활용하는 듯 합니다.
너무많이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너무많이 쓸모없게 느껴지는 슬픈 핸드폰이랄까나...

은근히 아직 더 긁어주어야 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..

그리고 제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제 정비좀 해주세여
아니, 그따위 제도 만들지 말란 말야 ㅠㅠ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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